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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GCSC 2020.09.19 13:53 Views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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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온라인 예배 안내: COVID19- Online Worship Guide

**교회의 새벽기도회 & 수요예배는 잠정 중단됩니다. All dawn-break prayer meetings & Wednesday Worship Service are temporarily canceled.

                            새벽기도회 / 당분간 새벽기도회는 토요일만 합니다. 시간: 오전 6시 30분. 인도: 김일신 목사님.

**주일 예배는Youtube Live로 방송합니다.  Sunday Worship Service is now streamed Youtube Live starting at 10:40AM. http://www.calsouthchurch.org/sermons

 

다음 주일 말씀 / 다음주일 말씀 창 2:9 “생명의 세계 선악의 세계” 설교: 한기원 목사.

1. 회개 / 하나님, 나는 내가 알고 내가 보는 것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여 왔습니다. 주변에 싸움이 일 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나 자신임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예수님 마음을 주십시오.

2. 임시공동의회 / 다음 주 예배 직 후 임시공동의회를 가집니다. 안건: 이정국 시무장로건을 위한 투표.

3. 예배 허용 / OC는 예배가 제한 되지만 허용이 되었습니다. 정부가 요구하는 모든 건강수칙을 지키면서 건강에 각별히 조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예배봉사 자원 / 예배 때 미디어를 위해 봉사할 지체들은 박민수 전도사님에게 자원해 주십시오.

5. 새벽기도회 / 토요새벽기도회 모이기를 힘씁시다. 기도로 모든 성도들이 COVID19의 재난을 이기도록 마음과 힘을 모으는 시간이 되도록 합니다. 시간: 오전 6시 30분. 인도: 김일신 목사.

 

◈ 공지 사항 ◈

2020년도 전도 목표 / 트리플 1(1+1+1)= 1년에 한 사람(한 샘터, 한 가정)이 한 사람 전도합니다.

1. 2020년 오이코스 명단 / 오이코스 작정 카드를 제출합니다. 샘터 및 온 교회가 함께 기도합니다.

김승회(한기원), 김병남/동규(김제인), 스티브리/이희명/협우/협주/협재(조형주),

송낙일/장영권(송은혜), Bob/김응래(크리스틴김), 최창규/조규진/심..(이재건), 옆집 아줌마(이상종),

김필경/박민철/박용수(박정권), 오진호/임용희/유재홍/오신자/오창석/Donna/Sheryl(리차드오),

강임순(박순의), 조조앤(제니퍼권)

2. 오이코스(전도대상자) 정하기 / 모든 샘터는 2020년 오이코스 명단을 기도하며 작정하고 제출합니다.

3. 성경암송 / 교회 달력에 있는 성구 12구절 암송. SFC: 롬 1:16-17, 5:1-8.

4. 성경쓰기 / 시 3장-시 5편. 성경 쓴 후에 나름대로의 기도문을 작성해 봅니다.

5. 성경읽기 / 온 가족이 매일 1장씩 읽습니다. 범위: 고전 12장-고후 2장 (9월 20-26일까지). 

 

◈ 기타 소식 ◈

1. 기도 /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 할 성도님들이 많습니다. 집중해서 기도합시다.           

1) 박형달(심장 기능의 정상화)         

2) 김크리스틴(암 수치가 약간 높아지고 있음)           

3) 최희자(소화가 되지 않고 괴로움)   

4) 윤아브라함(심장 안정을 위해)                 

5) 정미경(chemo 치료 잘 되도록)   

6) 송낙일(심장 수술 후 완쾌 되도록)         

2. 성도동정 / 1) 한티나 토요일(19일)귀국했습니다. 환영합니다.

                      2) 다음 주는 한지혜 사모가 장어덥밥을 제공합니다. 

 

  

<이번 주일 설교>     고전 13:9-12 “왜 싸우는가?”      

 우리 모두가 싸운다.

나이가 어려도, 젊어도, 늙어도 싸운다. 남녀노소가 싸운다. 친구가 싸운다. 가족들이 싸운다. 성도들이 싸운다. 적과도 싸운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싸운다. 애인들이 싸운다.

 “왜 싸우는가?” “왜 싸움이 일어나는가?”

내가 잘하고 너가 못하니까 싸운다. 내가 옳고 너가 틀렸기에 싸운다. 내가 많이 알고 너는 모르니까 싸운 다. 내가 아는 것이 정확하고 너가 아는 것이 잘못 되어서 싸운다. 내 방법이 너 방법보다 훨씬 좋기 때문 에 싸운다. 상대편도 같은 이유이기 때문에 싸우기도 한다.

 고린도 교회는 열심이 넘치고, 믿음이 넘치고, 은사가 넘쳤다. 그럼에도 많은 문제로 싸우는 교회로 짐 작이 된다. 내가 받은 은사가 더 좋은 것이다. 나는 바울에게서, 아볼로에게서, 베드로에게서 배웠다. 나 는 예수님의 제자다. 그래서 싸웠다.

 사도 바울은 사랑이야 말로 은사 중에서 가장 좋은 은사라는 것을 13장에서 말한다. 문제는 사랑하면, 사랑이 있으면 싸움이 없어야 하지 않는가? 과연 그럴까?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안 싸 울까? 목숨보다 중요한 자식과는 안 싸울까? 싸운다. 왜?

 본문은 우리가 아는 것이 부분적이라고 한다. 코끼리의 한 부분만을 본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물과 사 건을 볼 때 명확히 분명히 온전히 보지 못하고 희미하게 본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이 넘쳐도 그 사랑이 넘치는 우리 자신은 부분적이고 희미하게 보는 존재라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아는 것으로 옳다고 더 낫다 고 말하니까 싸움이 일어난다. 전체를 확실히 보지 못하면서 다 본다고 하니까 모두가 의견이 각각 달라지 고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엘리야는 하늘에서 불이 내리는 기적을 체험했을 때 여호와의 선지자는 자기 혼자 남은 줄 알았다. 하 나님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선지자 7천을 남겨 두셨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 때 자신을 떠난 마가 를 데리고 다시 전도 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바나바와 갈라섰다. 또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살아 생전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줄 알았다.

 전체를 아는 것, 온전히 완전히 아는 분은 하나님 예수님 뿐이다. 그래서 예수님 만의 판단이 옳고, 예 수님의 지식만이 완전하고, 예수님의 능력 만이 불가능이 없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믿었다. 그래서 예수님과 싸우고 예수님을 잡아 죽인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을 하나님에게로 인도한다. 싸우지 않는다. 다 품어야 할 대상이다. 인정하자. 내가 아는 것이 부분적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내가 보는 것이 희미하게 보는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아는 것, 너가 아는 것, 내가 보는 희미함, 너가 보는 희미함이 많이 모일 수록 우린 더 전체에 가깝 고, 진실에 가까워질 것이다. 부분임을 인정하자. 다른 의견을 듣자. 서로가 다른 점을 받아들이자. 싸움이 사라진다. 다툼이 사라진다. 부드러워진다. 평화스럽다. 화목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금주 생각할 제목>

1. 내가 정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어떤 것이었나?

2. 나는 내가 아는 것을 주장하는 쪽인가? 다른 사람의 경우를 듣는 쪽인가?

3. 내가 부분적으로 알고, 희미하게 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노력은 어떤 것인가?

 

<금 주 기 도 제목>

일: 주님, 한 주간을 오늘 주신 말씀대로 자신을 알 고 싸우는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다스리게 하소서.

월: 주님, 산 불과 허리케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 람들을 위로해 주시고 미국이 회개할 것을 분명 히 가르쳐 주십시오.

화: 주님, 나와 아내/남편 사이에 아직 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십 시오.

수: 주님, 나와 자녀들 사이에 아직 보지 못하고 이 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 오.

목: 주님, 북한과 이슬람에 사는 성도들과 선교사님 들이 눈이 열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보게 하 소서.

금: 주님, 나바호 인디언 형제들과 남미에 희망 없 이 사는 많은 사람들이 눈이 열려 하나님이 보 고자 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토: 주님, 담임목사님, 사역자들이 눈이 열려 하나 님이 교회를 위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 인지 확실히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금주의 성경>

고전 13: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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